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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해수욕장



'여행'이란 단어는 언제 들어도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여행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역시나 바다!

바다하면 역시 해운대 아닐까요? ^^  가을이 다가와 해수욕장의 열기는 잠시 사그라들었지만
가을이면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  겨울이면 또 겨울바다의 매력이 있는 곳! 
여기는 부산의 명소 해운대입니다.



▲ 세계 파라솔 갯수 기네스기록을 가지고 있는 해운대 해수욕장!



여름의 바다는 역시 '시원함',  '상쾌함'을 가져다 주는 너무나도 기분좋은 곳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바다를 찾고, 시원함을 즐기고, 새로운 추억을 만드는 나가는 거겠죠.



매년 100만명이 머물고 가는 해운대 해수욕장의 여름은 무척 뜨거웠답니다.



주변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전국 제일의 해수욕장으로 각광받는 해운대


해운대는 부산 해운대구 중동(中洞) ·좌동(佐洞) ·우동(佑洞) 일대의 경승지입니다. 한국 8경(景)의 하나로 꼽히는 명승지이며, 해운대 자체의 8경이 또 있을 정도로 예로부터 많은 사람들의 찬탄을 받았죠.   해운대라는 지명만 하더라도, 신라 말기의 학자 최치원(崔致遠)이 난세(亂世)를 비관한 끝에 속진(俗塵)을 떨어버리기로  작정하고 해인사(海印寺)로 들어가던 길에 이곳에 이르러 절경에 감탄한 나머지 동백섬 암반 위에 자신의 호를 따서 ‘海雲臺’라 새긴 데서 비롯되었다고 하는데, 그 세 글자가 지금도 바위에 뚜렷이 남아 있습니다.

백사장 길이가 1.5km , 폭 30~50m, 면적 58,400㎡로
수심이 얕고 조수의 변화가 심하지 않으며,

주변에 오락시설과 부대시설이 많아
해마다 천만명이 넘는 피서객이 찾아오고 있어요!

또한 매년 해수욕장 개장과 아울러 각종행사와
축제가 개최되어 해운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해운대 해수욕장이예요.





해운대해수욕장에는

해수욕장 입구에 들어서 있는 부산 아쿠아리움을  비롯해 해변 작은도서관이 있으며 해맞이축제, 달맞이온천축제,바다축제 등 연중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습니다. 특히 해운해해수욕장 해변을  끼고 자리잡은  특 1급 호텔들은 부산 국제 영화제,  2005 APEC 정상회의 등 국제 행사 경험이 풍부해 해운대 해수욕장을 세계적인 해수욕장으로 만드는데 일조를 합니다.


"해운대 양질의 모래"

해운대 해수욕장의 백사장 모래는 까칠까칠하고 깨끗하여 몸에 묻으면 잘 떨어지는 특징이 있으며, 이 모래는 춘천천 하천강변으로부터 유입된 모래와 조개껍질이 오랜 세월의 풍화작용을 거쳐 다듬어진 양질의 모래랍니다.  맨발로 백사장 걸어보셨나요?
상쾌한 기분이 너무 좋아요! ^^





- 날씨가 점점 선선해지는데요. 정말 가을인걸까요?
찌는 듯한 여름 열기를 달래기 위해 찾았던 해운대를 기억하고 계시다면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저녁, 
해운대에서의 산책은 어떠신가요?
무거운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마음을 안정을 찾는 시간!
 
부산의 명소, 해운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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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 0 Comment 2
  1. Jailbreak IOS 5 2012.01.07 04: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난 당신의 블로그 게시물을 좋아

  2. Binary 2012.07.19 06:2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름다운 해변.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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