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아메리카노를 떠올리게 하는 부산사투리 '아머라카노'. 수다 떨 듯 가볍게 풀어내는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설날 연휴는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스마트시대에 피쳐폰이 설 자리를 잃어가는 지금, 가슴 훈훈해 지는 하마탱과 아버지의 스마트폰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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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파고 드는 오늘의 이야기
시간은 기다려 주질 않죠!!철들고 돌아보면 ..
아부지한테 안부전화 한통 올려야 겠습니다. 훌쩍
찡해요
오... 간만에 감동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내용으로다...ㅋㅋ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가슴 한 켠이 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