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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아메리카노를 떠올리게 하는 부산사투리 '아머라카노'. 수다 떨 듯 가볍게 풀어내는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설날 연휴는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스마트시대에 피쳐폰이 설 자리를 잃어가는 지금, 가슴 훈훈해 지는 하마탱과 아버지의 스마트폰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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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캐스트 부산
 
Posted by 쿨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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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은영 2012/02/08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에 파고 드는 오늘의 이야기
    시간은 기다려 주질 않죠!!철들고 돌아보면 ..

  2. 아들말고딸 2012/02/08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부지한테 안부전화 한통 올려야 겠습니다. 훌쩍

  3. 통통마녀 2012/02/09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찡해요

  4. 골드키위 2012/02/09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간만에 감동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내용으로다...ㅋㅋ

  5. 걷다보면 2012/02/09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6. 꽃다발 2012/02/10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 한 켠이 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