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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귀신의 집] 여름철 더위 쫓는 해운대 공포체험관 '호텔 다크둠'



7월의 시작과 함께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태풍 '너구리'가 무사히 지나가고 나면 여름의 뜨거운 태양으로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될 것 같은데요. 이 무더운 여름, 어떻게 보내야 잘 보냈다는 말을 들을까요? 시원한 계곡과 바다도 있겠지만 이건 어떨까요? 


바로 '오싹한 공포'로 더위를 쫓는 일인데요. 옛날에는 가족끼리 옹기종기 모여 앉아 전등불을 끄고 이불을 덮고 무서운 이야기를 하며 더위를 이겨내기도 했었다는데요. 요즘은 시원한 영화관에서 공포 영화를 보며 더위를 쫓기도 합니다. 


공포 영화라면 역시 요즘 대세는 좀비입니다. 좀비는 사체가 살아있는 사람처럼 움직이며 사람을 공격한답니다. 이 좀비가 해운대에 나타났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가봤어요!



부산 그랜드호텔 레저동 4층에 테마공원에서만 볼 수 있는 '귀신의 집'을 도심으로 옮겨 만든 <호텔 다크둠>이 7월 1 개장했답니다바다만 생각했던 해운대에 이색 콘텐츠가 들어서 반가운데요. 이미 지난해 서울 인사동에서 전시된 다크둠 '좀비어택'이 성공을 거둔 바 있어 올해도 기대가 됩니다. '바다와 공포호텔 이야기'를 주제로한 '호텔 다크둠'은 3D판타지와 호러를 접목시킨 ‘3D 좀비 호러존’과 할리우드 스타일의 좀비 특수분장과 특수효과로 구성된 ‘리얼 좀비 호러존’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전 무서운 걸 그리 즐기지는 않지만, 톡톡부산밴드로서 부산의 재미가 될 <호텔 다크둠>에 직접 다녀왔습니다. 그랜드호텔 레저동 4층으로 올라가면 한쪽에 <호텔 다크둠> 매표소가 있습니다. 



기간은 8월 31일까지! 딱 무더운 여름동안 열리는데요. 썸을 타고 있는 남녀, 함께 가도 좋겠죠? 귀신의 집이라 그런지 비교적 늦은 시간까지 운영되는 편입니다. 낮보다 저녁에 가야 오싹한 공포를 배로 즐길 수 있겠죠?





멀리 가지 않고 즐길 수 있는 공포체험 호텔 다크둠! 여름이 끝나기 전 다시 한 번 가고 싶습니다. 광안리 '미월드'가 문을 닫으면서 부산에 놀이공원이 없어져, 아이들과 함께 즐길 공간이 부족한데요. 도심속에 위치한 귀신의 집 '다크둠'에서 무더위를 날려버리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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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 0 Comment 3
  1. 김유빈 2014.07.10 23: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색다르네요! 궁금궁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여우킴 2014.07.11 10:5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남친과 더위 날리러가야겠어요~ ^^
    커플요금도 있구 좋네요 히힝~^^

  3. 김주영 2014.07.11 12:3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커플아니라서 서러운데 커플은 할인까지 ........가고싶었다가 커플할인보고 급 가기싫어지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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