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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는 부산에서 맞이하자! 부산 해맞이 명소 알아보기


2016년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모두 새해 계획은 잘 세우고 계시나요? 새해에는 모두 올해보다 웃을 일은 많고 걱정은 줄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2월 31일 올해를 마무리하며 2017년 새롭게 떠오르는 해를 보기 위해 해맞이 명소를 찾으실텐데요. 이미 다들 장소를 생각해두셨겠지만 아직까지 어디에서 새해를 맞이할지 정하지 못하셨다면 지금 바로 정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릴게요!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바라보는 일출은 바다와 광안대교를 함께 담아 볼 수 있어 더욱 아름다운데요. 부산의 다른 해맞이 명소와 비교하면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가족, 친구와 함께 대중교통을 이용해 광안리에서 새해를 맞이해 보세요. 광안리 해수욕장 앞에는 24시간 운영하는 카페와 식당이 군데군데 있어 추운 아침에 밖에서 계속 기다리지 않아도 된답니다. 그래도 옷은 따뜻하게 잘 챙겨 입고 나오세요~





서부산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다대포 해수욕장은 해맞이와 해넘이를 함께 볼 수 있는 국내에서 몇 곳 되지 않는 곳인데요. 광안리 해수욕장처럼 큰 대교가 있지도 않고 주변에 몸을 녹일 곳이 마땅하지 않지만, 광활하게 펼쳐진 모래사장 그리고 붉게 물든 하늘과 잔잔한 바다를 보며 새해의 소망을 간절히 빌 수 있는 좋은 해맞이 명소입니다.




송정 해수욕장은 광안리 해수욕장보다는 한산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곳인데요. 어느 각도에서 보느냐에 따라 풍경이 다르게 보여 다양한 매력을 가진 곳이라 볼 수 있어요. 그 중 가장 멋진 풍경은 송일정과 함께 떠오르는 일출이 아닐까요? 한 폭의 그림같은 해돋이를 보고 송일정에 들러 잠시 쉬었다 가보는 것도 좋아요.




기장에 위치하고 있는 오랑대는 사진 찍기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강한 파도와 함께 멋진 일출을 볼 수 있는데요. 오랑대 끝에는 해광사라는 절에서 지은 용왕단이 서 있어 색다른 분위기의 해맞이를 할 수 있답니다. 기암절벽에 부딪히는 파도소리와 붉게 타오르는 태양까지, 눈과 귀가 호강할 수 있는 해맞이 명소랍니다.




마지막으로 부산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해운대 해수욕장입니다! 해운대 해수욕장도 해돋이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인데요. 광안리와 마찬가지로 24시간 운영하는 카페와 식당이 있으니 일출을 기다리며 몸을 녹일 수 있어 좋습니다. 일출을 보기위해 백사장 주위로 사람들이 모일텐데 영화의 거리나 동백섬 근처에서 봐도 충분히 멋진 해맞이를 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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