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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미혼남녀 '선남선녀 페스티벌' 개최

부산거주 미혼남녀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올해 ‘첫 만남’이 5월에 열립니다.

 

부산시는 5월 20일 오전 10시 해운대 더베이 101에서 초혼연령 상승, 결혼기피 현상 등에 따른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확산을 위해 ‘선남선녀 페스티벌’을 개최하는데요.

 


이번 ‘선남선녀 페스티벌’은 4월 17일부터 5월 12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부산거주 미혼남녀 40명을 선정하여, 이들 참가자들이 마음을 터놓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는 행사입니다.


올해는 연중 4회의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결혼적령기 미혼남녀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처음 만나는 선남선녀들의 어색함을 떨치기 위해 개성만점 자기소개, 보트는 사랑을 싣고, 파트너 선정게임, 동백섬 로드 데이트 등 실내와 야외를 병행해 개인별 대화의 시간을 가지며, 또한 로테이션 미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커플이 맺어지도록 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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