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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안전체험관 시리즈]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관


따뜻한 햇살과 함께 야외활동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야외활동이 많아질수록 주의해야 할 점은 교통사고와 같은 어린이 안전사고인데요. 4세에서 13세까지의 어린이는 위험한 상황을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사고를 당하기 쉽습니다.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보호자의 역할이 중요하며 안전 교육이 꼭 필요한데요. 오늘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교통안전을 배울 수 있는 부산의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관을 소개해 드릴게요~





부산진구 어린이대공원내 위치한 꿈나무 교통나라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 안전 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무료로 실시하는 체험형 안전교육시설인데요.



버스 등 교통조형물, 육교·골목길·교통신호시설 등 실외교육장을 갖추고 있으며, 자동차의 역사부터 어린이 10대 교통사고 유형과 예방 및 교통안전 게임 등으로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답니다.



야외교육장에서는 횡단보도 보행 등 10대사고 예방 중심의 체험 교육이 진행되며 페달 자동차를 직접 운전하면서 운전자의 입장이 되어 교통질서의 중요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꿈나무 교통나라 홈페이지 바로가기





부산시 북구에 위치한 구포 어린이 교통공원은 4D영화관 등이 있는 실내체험교육장과 미니전동차를 체험할 수 있는 야외체험교육장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횡단보도 건너기, 안전벨트체험, 최첨단 3D/4D 영화체험, 미니전동차 운전 등 현장 중심의 체험교육프로그램이 있답니다.


다양한 교통수단의 역사와 교통사고 유형에 대해 공부하고 4D입체영상관과 안전벨트 체험 시설에서는 직접 느끼고 생각하며 재미있게 교통안전에 대해 학습할 수 있습니다.


구포 어린이 교통공원 홈페이지 바로가기



스포원 어린이 교통나라 홈페이지 바로가기

(단체예약만 가능)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관에 가기 전 가정에서 미리 아이들에게 교통안전을 간단하게 알려주는 것도 좋을 텐데요. 어린이뿐만 아니라 운전자, 보호자 분들이 지켜야 할 교통안전 수칙 또한 중요하니 모두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 수칙 꼼꼼하게 알아 보아요~




1.버스에서 내려 길을 건널 때, 버스에 가려 다른 차가 오는 것을 볼 수 없으니 버스에서 멀리 떨어져 버스가 지나간 다음에 안전하게 길을 건넙니다.



2. 집 앞에서 갑자기 차로로 뛰어들면 자동차가 멈출 시간이 없으므로 찻길을 건널 때는 반드시 횡단보도로 건너야 하고 신호등의 신호를 잘 본 후 초록불일 때 건너야 하며 되도록 서 있는 차들 사이에서 놀지 않도록 합니다.



3.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건널 때, 자동차가 멈춰 있는지 꼭 확인하고 손을 들고 운전자를 보면서 건넙니다.



4. 인도를 걸을 때, 도로에서 떨어진 안쪽으로 걷고 좁은 골목에서 자동차나 오토바이가 갑자기 튀어나올 수 있으니 친구들과의 장난을 참아야 합니다.



5. 자전거, 킥보드, 인라인 스케이트 등 바퀴달린 것들을 탈 때에는 안전모와 보호장비를 반드시 착용하고, 차가 다니지 않는 곳에서 타야 합니다. 길모퉁이를 돌때에는 우선 멈춘 후 반드시 차가 오는지를 확인합니다



운전자가 30km/h 이하의 속도로 운전하면 뛰어다니거나 운전자 시야에 벗어난 어린이가 갑자기 튀어나오는 상황에서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키가 작은 어린이들의 경우 주정차 된 차량 사이에 있을 경우, 운전자와 어린이가 서로를 발견하기 어렵기 때문에 스쿨존 안에서의 주정차를 불법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놀라지 않도록 경적을 사용하지 않으며, 급제동과 급출발을 금지하여 안전과 함께 스쿨존 내 환경오염을 예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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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 0 Comment : 1
  1. quf2 2017.08.30 17:0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조심 또 조심해야 겠어요.
    또 자전거를 탈때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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