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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청춘들이 꼭 가봐야할 부산여행지

시험, 과제, 알바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싶은 청춘 여러분여행을 떠나고 싶은데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이신가요? 그렇다면 눈 호강, 뚜벅뚜벅 걷기 좋은 곳, 그리고 입 호강 할 수 있는 부산의 명소들을 알려드릴게요. 뻔한 곳이 아닌 즐길 거리가 충분하고, 요즘 뜨고 있는 명소들만 뽑아보았습니다. 낮에 갈 곳, 밤에 갈 곳으로 나누어 24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부산여행지들을 소개합니다!


▲사진 제공: (주)송도해상케이블카




송도는 국내 최장길이의 해상산책로인 스카이워크가 있는 곳입니다. 365m의 산책로에서 푸른 바다 위를 걷는 낭만을 느낄 수 있습니다최근에는 최고 86m의 높이에서 바다와 하늘을 가로지르는 해상케이블카도 개장했습니다요즘 뜨는 관광지로 데이트하기 좋은 장소랍니다.



▲사진 제공: 해운대구 미디어센터



해운대 동백섬에는 심야 데이트하기 좋은 누리마루 APEC 하우스가 있습니다누리마루의 전망대에 올라 선선한 바람을 쐬며 빛나는 광안대교와 해운대 밤바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또 이곳의 핵심은 바로 마천루여자(남자)친구와 왔다면 마린시티의 아름다운 야경과 반영을 담은 마천루에서 꼭 커플사진을 남겨보세요.



▲사진 제공: 부산관광공사


▲사진 제공: 부산관광공사


▲사진 제공: 톡톡부산밴드 서포터즈 5기 유재용 님


감천문화마을은 부산을 찾아온 청춘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예쁜 벽화마을입니다. 이미 유명하지만 안가면 자꾸 생각나는 명소라 할 수 있죠. 파스텔톤의 가옥과 알록달록 벽화, 그리고 어린왕자 동상까지 마을 전체가 인생샷 포인트입니다. 사진을 찍을 때 뭔가 아쉽다면 한복있집에서 친구나 연인과 한복을 맞춰입고 돌아다녀도 좋아요.




▲사진 제공: 문화골목


경성대 문화골목은 담장을 허물고 폐가를 리모델링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숨겨진 보물같은 곳입니다. 옛 우체함, 엔틱 가구 등 구석구석 빈티지한 소품이 많아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공간입니다. 저녁에 경성대를 지나가면 아늑하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발길을 이끕니다. 재즈 음악이 흐르는 다반’, 커피도 파는 와인바 부엉이 등 다양한 카페에서 아날로그 감성을 충전해보세요.




▲사진 제공: 톡톡부산밴드 서포터즈 5기 유재용 님


빵을 사랑하는 빵순이, 빵돌이 친구들은 주목! 부산에 요즘 뜨는 브레드거리 빵천동을 꼭 가보기를 추천합니다. 수영구의 남천동은 특색 있는 빵가게가 많아 빵천동으로 불리는데요. 학원이 밀집돼 아이들 간식으로 엄마들이 빵을 찾으며 많이 생겨났다고 해요. 가게마다 다양한 재료와 독특한 모양의 빵을 팔아서 구경하는 재미, 먹어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전포카페거리는 공구상가 거리를 깨끗하고 분위기있게 바꾼 곳인데요미국잡지 뉴욕타임스에 ‘2017년 꼭 가봐야할 세계 명소로 선정될 정도로 최근 핫한 명소입니다프렌차이즈가 아닌 전문 바리스타와 쉐프가 직접 운영하는 가게들인데저마다 다양한 커피와 브런치 메뉴를 자랑해요모던한 분위기아기자기한 소품 등 분위기 좋고 인테리어가 예쁜 카페들이 즐비해있어 데이트 장소로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커피 한 잔 들고이색적적인 카페건물을 구경하며 여유롭게 걸어보세요.



▲사진 제공: 톡톡부산밴드 서포터즈 4기 김예연 님


부산의 남포동은 워낙 넓어서 열심히 구경하다보면 어느새 해가 지고 배가 고파집니다. 저녁 메뉴가 고민된다면 깡통야시장의 길거리음식으로 허기를 채워보는 것을 추천할게요. 마약 옥수수, 생가리비 치즈구이, 철판 아이스크림 등 이색적인 핑거푸드가 가득하답니다. 오감을 자극하는 먹거리를 입맛 따라 골라보세요.




낮에도 밤에도 즐거운 부산여행지! 요즘 뜨는 색다른 명소들 잘 보셨나요? 바다를 보아도 좋고, 뚜벅이가 되어 여기저기서 인생샷을 남겨도 좋아요. 부산에서만 즐길 수 있는 먹거리도 마음껏 즐기며 알찬 하루를 보내보세요! 뜨거운 청춘, 부산에서 즐거운 추억 만드는 여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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