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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가이드] 여름철 태풍·집중호우, 미리 미리 대비하세요!


6월이지만 벌써부터 여름이 시작된 것만 같이 더운 요즘! 여름철에는 폭염뿐만 아니라 태풍·호우 등의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특보가 있을 경우에는 외출을 자제하는 등 대비 방법을 알아 두는 것이 좋은데요! 오늘은 태풍·호우 대비 방법을 미리 알아두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1. 자신이 사는 지역 기상상황 미리 확인하기

TV나 인터넷, 스마트폰 등으로 자신이 사는 지역의 기상상황을 체크하고, 재난알리미와 같은 앱으로 기상정보를 실시간 확인합니다. 태풍집중호우가 예상될 때에는 노약자 등은 외출을 삼갑니다.



2. 가정과 상점은 노후시설 보수하기

강풍에 대비해 날아갈 위험이 있는 지붕, 간판, 창문 등은 단단히 고정하고, 하수구와 배수구는 막히지 않았는지 점검합니다. 감전의 위험이 있으니 전기수리는 태풍이 지나간 뒤로 미룹니다. 태풍이 올 때는 유리창은 깨지지 않도록 X자로 붙이고, 출입문이나 창문은 잠그도록 합니다.



3. 침수가 예상되는 물건은 안전한 장소로 옮기기

침수가 예상되는 하천 근처, 지하 공간에는 주차를 하지 않고, 물에 떠내려 갈 위험이 있는 물건은 안전한 장소로 사전에 옮깁니다.



4. 상습 침수지역은 대피장소와 비상연락방법 사전 숙지하기

상습침수지역 주민들은 침수나 산사태에 대비해 신속히 이동할 수 있는 대피소를 확보하고, 연락을 취할 수 있는 행정기관의 연락처를 미리 알아두고 이웃 간에 연락처도 공유합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대피할 수 있도록 비상용품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5. 공사장에서는 취약요인 정비하기

공사장에서는 떠내려가거나 파손될 우려가 있는 기자재들을 미리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하천 주변의 공사장은 강우량을 지속 확인해 수위 상승에 대비하도록 합니다. 또한 인명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취약요인에 대한 철저한 정비로 안전사고를 예방하도록 합니다.

 


6. 전기시설 근처 등 위험장소에는 가지 않기

태풍집중호우가 예상될 때는 가로등이나 신호등 및 고압전선 등 전기시설 근처, 공사장 근처, 하천 근처 등 위험장소에는 가까이 가지 않도록 합니다. 이동 중 태풍을 만나면 보행자는 신속히 큰 건물 안으로 대피하고, 천둥이나 번개가 칠 때는 전신주와 큰 나무 밑을 피하도록 합니다.

 

여름의 반갑지 않은 손님 태풍·호우에 의한 피해가 없도록 미리미리 예방하고, 안전하이소와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여름 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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