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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뉴스]국민안전 100일 특별대책 편


여름철에는 각종 자연재해와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데요. 정부는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해 국민안전 100일 특별대책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부산시도 여름철 재난안전에 대응하기 위해 집중관리에 돌입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국민안전 100일 특별대책에 대해 소개해 드리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정부는 지난 61일부터 918일까지를 국민안전 100일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새정부 출범초기 재난·안전사고와 안전관리 누수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중앙부처와 지자체가 함께 참여하여 여름철 풍수해, 야영장 등의 안전사고, 감영병 등 재난안전관리에 총력 대응하고 있는데요.



먼저 여름철 자연재난 관리 대책의 주요 내용을 알아볼까요?

올해는 강수량이 평년 수치에 미치지 못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가뭄이 심해지고 있는데요. 가뭄이 심각한 지역에서는 예비비를 지원하여 생활용수를 공급하고 저수지 준설 등 급수 대책을 추진합니다.


올여름은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폭염이 예상되는데 이를 대비해 의료기관과 온열환자 정보를 공유하고 119폭염구급대를 운영한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횡단보도 주변에는 그늘막 설치 등으로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한다고 합니다.


여름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풍수해 관련한 대책도 추진하게 되는데요.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늘어나는 경향을 보이고 올여름 한반도에 2개 정도의 태풍이 상륙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이에 대비하여 전국의 배수펌프장을 상시 점검할 계획인데요~ 부산시 또한 53개 배수펌프장을 정비 점검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자연재난으로 인한 산사태에 대비해서는 산사태 예보 시스템을 시범 운영하고 현장 예방단을 활용하여 취약지약을 방문해 점검을 강화한다고 합니다.



자연재난과 함께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 재난안전사고 예방하기 위해 분야별 안전대책을 추진하는데요. 물놀이형 유원시설과 야영장, 수련 시설 등의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하고 종사자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며, 무더운 날씨로 인한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위생 취약분야를 집중 관리하고, 특히 고속도로와 피서지 주변 업소에 대한 검소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건설·조선 등 대형사고 발생우려가 높은 고위험 사업장을 밀착 관리하고 공사장 관계자 안전교육을 실시하게 되며, 가스·전기 등 에너지 관련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도 실시하게 됩니다.


부산시 또한 재난안전 총력대응을 위해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부산시 차원의 국민안전100일 특별대책추진단을 구성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구, 유관기관 등과 합동으로 소관 분야별 안전점검을 강화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100일간 정부와 지자체는 국민들의 안전한 여름을 만들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고 하는데요. 부산시민들도 나의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여름철 안전수칙 잘 지켜 즐겁고 안전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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