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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간의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10일 간의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오늘(29일) 확대정책회의에서는 시민 여러분께서 편안하게 추석 연휴 보내시도록 한가위 종합대책에 대한 점검이 있었습니다.

또한 원도심 통합, 중앙버스전용차로(BRT), 기장 해수담수 공급 등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해 시 간부들과 직원들이 이해를 같이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산시는 추석 연휴에 38만6천여 명의 성묘객과 참배객이 영락공원과 추모공원을 찾을 것으로 보고 2곳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1일 180명이 비상근무에 들어갑니다.



성묘객 편의를 위해 참배 시간을 3시간 연장하여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고, 교통 편의를 위한 버스노선과 도시철도 예비수송력을 증설하는 한편, 성묘객용 임시주차장을 7개소 5,479면으로 늘여 손님맞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추석 당일엔 참배객 이용 편의를 위해 화장과 봉안업무를 중단합니다.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휴관하는 사회복지 이용시설이 많습니다.

끼니를 거르는 홀로 어르신이 없도록 14개소 민간단체 무료급식소와 연계하여 추석 연휴 동안 휴무 없이 운영하고, 밑반찬과 대체식도 사전에 제공합니다.



결식 우려 아동에 대해서는 지역 자생단체 등과 연계하여 도시락 배달 및 급식 지원을 강화합니다.

연휴 기간 안부전화도 하고,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와 활동 서비스도 공백이 없도록 했습니다. 노숙인종합지원센터는 계속 문을 열고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합니다.

맞벌이·한부모가정을 위한 아이돌봄서비스는 정상 운영합니다.

어린이집도 당번교사를 배치해서 긴급 보육을 실시합니다.

추석을 전후하여 수돗물 사용이 늘 것에 대비하여 종합급수대책을 마련해 시행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상수도 시설물 사전점검 및 정비를 마무리하고 연휴 열흘간 총 17곳에 종합상황실을 두고 2514명이 24시간 비상 근무하는 등 급수관련 시민 불편을 적극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수돗물 관련 시민 불편사항은 국번 없이 121번으로 전화하면 즉시 현장에 출동해 불편을 해소해 드립니다.


오늘 확대정책회의 스케치는 여기까지입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한가위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원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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