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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사랑하는 맑은 섬, 을숙도의 과거와 현재

을숙도철새도래지


강원도 태백 황지에서 시작한 낙동강이 바다와 만나는 곳인 낙동강 하구에 새가 오는 물이 맑은 섬인 '을숙도'가 있습니다.


낙동강문화관


부산현대미술관


을숙도는 철새도래지로 유명하여 1966년에 천연기념물 179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을숙도에는낙동강을 어린이와 함께 이해하고 즐기는 공간인 '낙동강문화관'과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을숙도문화회관'이 있고, 내년 개관예정인 '부산현대미술관'이 있습니다.



생태탐방선에서 본 부산과 낙동강 풍경


그 바로 근처 선착장에서는 '낙동강생태탐방선'을 탈 수 있습니다. 낙동강을 따라 부산의 풍경을 즐길 수도 있답니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또 20076월에 개관한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 을숙도를 떠올릴 때 꼭 빠지지 않는 곳입니다.


2층 전시실 풍경


낙동강하구에코센터 2층에서 바라본 을숙도 풍경과 철새 모습


을숙도 실시간탐조대


이곳에서는 낙동강하구의 생태에 대해 전시해둔 수많은 자료를 볼 수 있고요. 아이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자연학습프로그램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2층에는 전시실 외에 을숙도 실시간 탐조대가 설치되어 있어서 을숙도 철새들의 실시간 모습을 살펴볼 수 있지요. 시기가 잘 맞으면 창밖에 철새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을숙도의 발자취



<을숙도의 과거와 현재>


얼마전부터 낙동강하구에코센터에서는 개관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을숙도의 과거와 현재>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904년 섬의 등장과 1916년 지적도 등에 등재된 '을숙도의 발자취'와 함께 <을숙도의 과거와 현재>을 같이 관람하신다면 100년간 을숙도 역사와 변화되는 모습과 함께 부산의 옛 풍경을 같이 즐기고 배울 수 있답니다<을숙도의 과거와 현재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으니 부모님은 아이들과 함께 사진도 같이 찍으시면 좋겠죠? ^^


도연스님 특별강좌


얼마 전에는 <8회 철새맞이 행사>도 열렸습니다.  그 행사 중 하나로 '함께 사는 길, 공존과 공유'라는 주제로 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연탄 한 장으로 나는 행복하네의 저자이고, 새를 촬영하는 스님으로도 유명한 '도연스님'의 특별강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주변 풍경


낙동강하구에코센터 건물 주변에서도 철새와 갈대 등 을숙도의 자연과 풍경을 즐길 수 있답니다.


<을숙도 및 낙동강하구에코센터>

- 위치: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 1240


- 대중교통

지하철 1호선 하단역 3번 출구 인근 하단역 버스 정류장에서 환승

[버스] 3, 55, 58, 58-1, 58-2, 168, 221, 520, 1005, 2000

(을숙도(문화회관) 버스 정류장 하차 후 도보로 7-10)

[마을버스] 강서 3, 7, 9, 9-1, 9-2, 12, 13, 14, 15, 16, 17, 20, 21

(을숙도문화회관 관 버스 정류장 하차 후 도보로 7-10)


<을숙도의 과거와 현재>

기간: 2017. 10. 25.() ~ 2018. 2. 1.(), 100

장소: 낙동강하구에코센터 1층 특별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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