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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산 해맞이 일출 명소

2017년도 어느새 한 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올 한 해를 되돌아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다사다난했던만큼 마음 한 켠에 차곡차곡 쌓은 경험, 추억, 행복들이 많으실거라 생각되는데요.^^

서로 수고했다고 격려하고 내년에는 더 행복하시길 바라며 부산의 해맞이 명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바다, 도시가 한눈에 보이는 이기대는 해맞이하기 좋은 전망을 갖추었습니다. 동생말에도 오륙도까지 4.7km 구간에 걸쳐있는 이기대 해안산책로를 걸어보세요. 시원한 새벽 공기를 마시며 바위에 부딪히는 파도 소리를 듣다보면, 어느새 바다를 붉은 빛으로 가득 채우며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습니다.

▲사진 제공: 해운대구 미디어센터


▲사진 제공: 부산관광사진전


해운대에서 밤바다와 빛 축제를 즐기다가 해맞이를 해도 좋습니다. ‘2018 부산해맞이축제장소이기도 해서 미술전시회, 황금개 포토존 등 즐길거리가 많고 마술이나 버스킹 공연도 열립니다.

해운대 근처에 있는 동백섬과 누리마루도 일출 명소에요. 다양한 각도에서 일출을 바라볼 수 있답니다.


광안대교 위로 힘차게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광안리도 추천해드립니다. 광안리 바다에도 24시간 카페들이 있어서 추위를 피할 수 있어요. 해맞이축제로 음료와 간식이 제공되고 일출알림 방송도 진행됩니다.

참고로 11일 새벽 5시부터 오전 9시까지 광안대로 상층부 진·출입부가 통제됩니다. 이 시간동안 광안대로에 올라서 해맞이를 하는 것도 좋아요!


다대포는 일몰과 일출 모두 멋진 곳입니다. 넓은 백사장과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 그 위를 해가 주황빛으로 물들이는 모습이 멋진 광경을 연출합니다. 카메라에 담아두고 싶은 다대포 일출의 아름다움이 추위도 잊게 해준답니다.


한여름 서핑하기 좋은 송정 해수욕장도 해맞이 명소입니다. 잔잔한 바다와 송일정이라는 정자 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감상해보세요송정 바닷가 앞에는 푸드트럭도 있고 24시간 운영하는 카페가 많아요. 맛있는 핑거푸드도 사서 먹고, 따뜻한 커피로 몸을 녹이며 밤바다를 보다가 일출을 맞이해보세요.

▲사진 제공: 부산관광사진전


용두산 공원이나 부산타워에서 부산 전체를 내려다보며 해돋이를 감상해보세요. 이곳에서 123123시부터 11030분까지 시민의 종 타종식과 축하공연이 열립니다.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함께 종소리도 듣고 해맞이 기념사진도 남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사진 제공: 부산관광사진전


첩첩의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오랑대는 좌우로 막힌 곳이 없는 바다라 해돋이도 시원한 전망으로 볼 수 있습니다. 기암절벽 위로 힘차게 부딪히는 파도, 바위 끝자락에 서있는 용왕단이 일출로 붉게 물드는 모습이 한폭의 그림같답니다.


참고로 부산의 201811일 일출 예정시각은 오전 732분입니다하늘과 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일출을 보며 새해소망을 빌어보세요. 새벽공기가 차가우니 따뜻하게 입고 담요도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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