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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코스 추천 ‘인생네컷’ 찍은 곳 여기!

쿨부산은 얼마전 인생네컷을 통해 특별하고 소중한 사연의 신청자들의 사진을 찍어드렸습니다. 인생네컷에 담긴 부산의 아름다운 풍경과 시민들의 미소를 보여드릴게요!

할아버지, 할머니, 의좋은 형제와 아이들까지 대가족이 총 출동한 김동길 님은 기장군을 찾았습니다. 김동길 님의 아버지는 대변항에서 평생 외향선을 타셨고, 어머님은 정관에서 평생 옷수선을 하셨다고 해요.


바쁘게 사느라 그동안 변변한 가족사진 하나 못 찍었어요. 인생네컷을 통해 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김동길 님 가족은 가장 먼저 좌천역을 찾았습니다. 1934년에 생긴 좌천역 앞에서 미소를 짓고 찰칵 찍고, 수많은 만남과 이별을 실고 다니던 철길을 걸었습니다.





다음 장소는 국내 최대의 멸치 산지인 대변항’. 아버지, 어머니는 항구에서 사진을 찍은 후 고요하고 잠잠한 대변항 바다를 한참이나 바라보았어요. 저 푸른 바다에 두 분의 소중한 세월과 추억이 담겨있는 듯 합니다.




대변방파제 앞에서 재밌는 포즈로 단체사진을 찍는 순간, 따뜻한 햇살이 가족을 비추었습니다. 김동길 님과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둥이가 있으면 어떤 느낌이냐구요다른 자매들처럼 서로 무심하게 굴기도 하고, 가끔은 다투기도 해요.

그래도 소중한 가족이고, 세상에서 제일 편한 친구랍니다!"


김수빈 님은 닮은 듯 다른 매력을 가진 쌍둥이 자매가 있습니다. 오랜만에 함께 트윈룩을 입고 영도 흰여울마을에 놀러왔어요.






깍아지른 듯한 절벽 위의 마을, 그 아래 펼쳐진 푸른 바닷가. 부산의 산토리니라 불리기도 하는 흰여울마을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 <변호인>의 배경이 되기도 했어요. 수빈 자매는 마을 곳곳의 아기자기한 벽화와 포토존에서 인생샷을 건졌답니다.




그리고 절영 해안 산책로와 중리 해변을 찾아 푸른 해안절경도 감상했습니다. 시원한 바닷바람도 쐬고, 그동안 바빠서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마지막 촬영 장소인 국립해양박물관은 다양한 바다문화를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레드 컬러의 또다른 트윈룩을 입은 수빈 자매는 다양한 물고기를 구경하고, 해양도서관에서 책도 읽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희는 3인으로 구성된 청년 창업팀입니다. 바쁘게 사는 팀원들에게 작은 선물을 해주려고요. 한 살이라도 더 먹기 전에 우리의 젊음, 열정, 당찬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아날로그 감성이 가득한 보수동 책방골목에 나타난 청춘 3인방! 이른 시간이라 조용하지만 이곳에는 아담한 책방들이 모여있습니다. 대표님과 팀원분들 모두 카리스마가 철철 넘치는 모습으로 화보같은 사진을 찍었어요. 그리고 근처에 있는 부평시장의 가게를 둘러보며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다음 장소는 부산여행의 필수코스인 감천문화마을! 아기자기한 벽화와 특이한 조형물이 가득한 곳이지요. 골목 곳곳에서 독사진을 남겼고요. ‘커피잇집이라는 루프탑 카페에 올라가 마을을 한눈에 둘러보기도 했습니다.




남 눈치 보며 살지 말자. 우리 청춘은 소중하니까!”


마지막으로 해상케이블카와 스카이워크가 있는 송도 해수욕장을 찾았습니다. 푸른 바닷가 앞에서 하나, , 셋 점프! 하시는 일 모두 승승장구되기를 바랍니다.^^


만나기만 하면 수다가 끊이지 않고, 즐거움이 넘치는 두 소녀는 중학생 때부터 절친이라고 합니다. 성인이 되어도 간직하고 있던 교복을 오랜만에 차려입고 함께 부산시민공원을 찾았어요.






부산의 대표적인 피크닉 명소인 부산시민공원에는 놀이터와 잔디밭뿐만 아니라 문화예술촌, 뽀로로 도서관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습니다그리고 부산 각 구의 명소를 형상화한 포토존도 있어요. 다빈 님과 친구분은 진구 카페거리, 서구 송도케이블카,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등 다양한 조형물을 구경하며 인생샷을 많이 건졌답니다.

 




다음으로 폐교를 개조하여 만든 진로,문화 체험관 놀이마루에 갔어요. 밝은 색으로 외벽을 도색했고, 건물 곳곳에 학생들이 직접 만든 입체조형물과 벽화가 있습니다. 다빈 님과 친구 분이 중학생, 고등학생 시절의 추억을 되돌아보게 해준 명소였습니다.


"너랑 있으면 항상 재밌고 공부하느라 힘든 것도 잊는 것 같아 ㅋㅋ

서로 바쁘지만 하루하루 파이팅! 나 수능시험 붙으면 꼭 같이 축하파티하자~"


"내 단짝친구 깡다! 공부하느라 힘들지?

그래도 너는 열심히 하니까 꼭 붙을거야! 항상 옆에서 응원할게~!!"


사이좋은 두 분, 지금처럼 서로의 힘이 되어주며 오랫동안 우정을 이어가시길 바랄게요!





인생네컷에 참여해주신 네 팀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좋은 추억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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