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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8일 부산시 확대간부회의 스케치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8일) 2018년 부산시 첫 확대간부회의가 열렸습니다.

오늘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부산시 전 실·국은 2018년도 부산시정의 기본방향과 시정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부산시정의 기본방향은 민선6기 도시비전과 시정목표 실현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고, 핵심 사업들이 시민들의 올바른 평가와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흔들림 없는 시정 기조를 유지하는데 두었습니다.


부산시는 올해 국가적인 당면 과제로 지역분권형 개헌 실현과, 2030부산등록엑스포 유치, 흔들림 없는 김해신공항 건설을 꼽고 있습니다.

지역적으로는 민선6기 부산시정이 이룬 성과와 변화의 모멘텀을 바탕으로 부산 발전정책의 연속성 확보가 관건입니다.


부산시는 올해 시정의 중점 정책 방향을

첫째, 활력 있는 일자리 중심도시를 만드는 데 두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느끼는 일자리 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서민과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정책에 보다 초점을 두면서, 기술 R&D투자를 강화하여 부산이 먹고 살 미래성장동력 창출에 계속 힘써 나갑니다.


이를 통해서 30개 우수 기업을 유치해 4천개의 일자리를 마련하고, 좋은 일자리 20만개를 조기 달성합니다.



둘째, 서부산 시대 실현입니다.

올 2월에 결정되는 2030 부산등록엑스포 국가 승인, 8월 완료 예정인 김해신공항 개발기본계획 용역과 후속절차의 흔들림 없는 추진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면서, 글로벌 해양수도 부산의 리더십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갑니다.


셋째,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창조입니다.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 사업 등에 적극 대응하면서, 부산형 도시재생 사업을 더욱 확산시켜 나갑니다.

작년에는 부산이 ‘클린에너지 중심도시’를 선언했습니다. 올해는 사업 첫 해를 맞아서 클린에너지 보급과 시민 참여를 확산시키는데 주력합니다.



넷째, 시민 행복 복지·문화 선진도시의 기틀을 더욱 다집니다.

민선6기 부산시의 대표 복지 브랜드 다복동 사업은 올해 205개 전체 동으로 확산시켜 시민들이 느끼는 정책 체감도를 확 높입니다.

혼자 부산에 사시는 부모님의 안부를 무료로 확인해 알려주는 ‘혼자 계신 부모님 안부 안심콜’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부산오페라하우스, 부산아트센터 착공 등 부산시가 오랫동안 공들여 온 주요 사업들이 가시적 성과를 내는 올해 문화예술인을 비롯해 문화 분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갑니다.


부산시는 올 한 해 민선6기 부산시정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중단 없는 시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확대간부회의 스케치는 여기까지입니다. 고맙습니다.^^


- 원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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