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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안전시리즈] 겨울철 식중독 걸린다! VS 안걸린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매년 평균 50건으로 주로 날씨가 추워지는 11월부터 급격히 증가하여 2월까지 높은 건수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속적인 식중독 의심 환자 발생으로 개인위생과 식품위생 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오늘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급성 위장염을 일으키는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로 집단 시설에서 집단 설사를 유발하는 원인균 중 하나이며, 낮은 온도(120°c)에서도 오래 생존하고 겨울철에 자주 발생합니다. 감염 후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주로 나타나며 그 외 복통, 오한, 발열 등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외출 후, 화장실 사용 후, 식사하기 전, 조리 시작 전·후에는 반드시 세정제를 이용하여 흐르는 물에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또한, 노로바이러스는 열에 강하기 때문에 가열 조리 하는 음식은 중심부까지 완전히 익히고(85°c, 1분 이상) 익혀 먹고 채소나 과일은 깨끗한 물로 씻은 후 섭취해야 합니다.



오늘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여름에만 발생하는 줄 알았던 식중독이 겨울에도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알려드린 예방법과 대응 방법을 꼭 숙지하여 안전한 겨울 보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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