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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뉴스] 2018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부산시는 시설물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결하기 위하여 2018년 2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하는데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 참여와 함께 곳곳에 숨어있는 안전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개선하여 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부산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추진하는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도록 해요~


국가안전대진단은 안전사고 빈발 분야와 국민 불안이 큰 분야 등을 선정하여 포항 지진에 의해 이슈가 되었던 학교시설·지진 실내 구호소 등의 내진설계와 전수 점검을 4개 분야 중 20개를 대상으로 하여 실시하며, 민간시설(백화점, 영화관, 여객선)은 관리주체가 자율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교육, 홍보, 자문 상담 등을 적극 지원합니다. 




또한, 안전문화운동과 연계하여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국민이 직접 안전점검 현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단(민관합동점검단, 국민안전 현장 관찰단, 어린이 안전점검단)을 구성합니다. 


안전 점검단은 불리한 제도와 생활밀접분야에 대해 안전점검 및 기선과제 발굴을 하고 전문가와 함께 학교 시설을 점검과 함께 어릴 때부터 안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합니다. 그 외 안전신문고를 통해 손쉽게 안전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화재와 미세먼지, 한파 등 각종 재난으로 인해 피해가 빈번히 일어나는 요즘, 더욱 안전한 부산을 만들어 가기 위해 부산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올해도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 잡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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