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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산공원의 새로운 볼거리 탄생!

지난해 대대적인 단장을 통해 부산의 대표 관광지로서의 명성을 회복해가고 있는 용두산공원이 미디어 파사드로 시민들과 만납니다. 


용두산공원의 상징인 부산타워 기둥(곡면부분 80m) 전면에 미디어 파사드를 구현할 수 있는 ‘부산타워 미디어 파사드 구축사업’을 추진하는데요.


2018년 2월 12일 첫 시연을 시작으로 설 연휴기간(2.15~2.18, 4일간) 중 매일 2회(19시, 21시) 시연 서비스를 통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 콘텐츠 보완작업 등 거쳐 3월 중순부터 상시 운영할 계획입니다.



부산타워 미디어파사드 구축사업은 부산타워 기둥 부분 곡면에 고해상도 영상프로젝터 맵핑 시스템을 구축하고, 공원공간을 무대로 최상의 음향시스템을 배치하는 사업입니다. ‘미래를 밝힌다. 부산타워’ 라는 컨셉 하에 다양한 부산의 모습을 영상콘텐츠(메인영상 1편(7분), 계절별 영상 4편(각 1분 30초))로 제작, 운영합니다. 


영상콘텐츠 제작은 부산을 잘 알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과의 협업을 통해 이루어졌고요. 이번 시연과정을 거쳐 3월부터 상설 운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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