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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부산시 화랑훈련 실시


부산시는 적 침투 및 도발에 대비한 통합방위 훈련인 ‘화랑훈련’을 3월 19일부터 23일까지 부산‧울산‧양산 지역에서 실시합니다.


올해 화랑훈련은 ‘지자체장 중심의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목표로 △전‧평시 연계된 통합방위작전계획 시행 및 지원 절차 숙달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 및 지역주민 안보의식 고취 △ 2017년 화랑훈련 결과 미흡분야 보완 및 후속조치과제 추진 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합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 부산시는 지역 내 전 국가방위요소(국가기관/지자체, 국군, 경찰/해양경찰, 예비군, 민방위대, 국가중요시설)의 참가 하에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실전적인 훈련을 할 예정입니다.



부산시는 훈련 기간, 위기대응반 및 통합방위지원본부를 구성하여 다른 국가방위요소들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상황의 초기대응부터 피해복구까지 완벽한 훈련수행을 할 계획입니다.


또한 부산광역시 통합방위협의회를 소집하여 통합방위사태 선포 및 주민통제‧대피명령 건의에 대해서 의결하는 절차에 숙달함으로써 비상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합니다.


끝으로 부산시는 엄격한 신상필벌 및 후속조치를 강화하고자 제2작전사령부와 공동으로 사후검토회의를 실시하여, 훈련 간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개선소요를 식별하여 차기 훈련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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